제주특별자치도농아인협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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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문화이해
우리 문화이해
우리를 여는 소리
- 우리는 청각에 손상을 입어 발음이 고르지 못하기 때문에 의사소통의 불편이 있습니다.
- 단순한 호기심, 율동의 도구가 아닌 마음으로 다가가는 의사소통의 도구로 수어를 사용합니다.
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하는 소리
- 수어가 중요하듯이 우리의 밝은 표정도 소중합니다.
- 우리 앞에서 소근대기, 반말사용, 어색한 감정 표현,
  턱으로 지시하는 일은 NO.
마음을 움직이는 소리
- 우리는 건청인과 똑같은 사람입니다.
- 나를 표현할 기회를 잠시나마 기다려주는 배려가 필요합니다. 그러면 우리도 타인의 소리를 천천히 들을 수 있답니다.
우리와 함께 같은 일을 하며 소속을 함께하는 여러분
일을 지시하거나 가르칠 때
- 먼저 시범을 보이거나 글을 쓴다.
공지사항은
- 반드시 게시판이나 문자로 미리 알린다.
우리앞에서 건청인을 꾸짖거나 훈계할 때
- 우리가 당황하지 않도록 상황을 충분히 설명한다.

※ 우리는 한자표현, 어려운 단어표현, 문장이 다소 부족합니다. 필답보다 수어표현이 늘 필요합니다.
우리는 수어를 사용하고, 농아인문화를 갖고 있는 농아인입니다.